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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와 인문학으로 만나는 불교사상'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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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9회 작성일 22-09-01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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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사회연구소(소장 원철스님)는 「윤리와 인문학으로 만나는 불교사상」발간하였다 (2022년 7월) 

「윤리와 인문학으로 만나는 불교사상」은 현직 윤리 교사들이 직접 기획하고 집필에 참여하여 완성하였으며 중・고등학교에서 불교 윤리사상을 가르쳐야 하는 교사와 예비교사들을 위해 제작하였다. 교사용 지도서로써의 기능에 초점을 맞추었지만 한편, 불교적 관점에서 사회적인 제반 윤리적 문제를 어떻게 이해하고 실천해야하는지를 고민하는 일반 독자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목차>

들어가며
이 책이 나오기까지

제1장 불교윤리와 사상
1. 불교는 어떻게 성립되었을까?
2. 불교 사상의 특징은 무엇인가?
3. 불교 사상은 어떻게 발전하였는가?
4. 대승불교의 주요 사상과 그 특징은?
5. 중국불교의 주요 사상과 전개 과정은?
6. 한국불교의 특징과 현재적 의미는?

제2장 현대사회와 불교윤리
1. 삶과 죽음
2. 인간과 자연과의 관계
3. 직업윤리와 바른 노동
4. 정의로운 분배
5. 물질주의 시대의 소비
6. 인공지능과 불교
7. 평화 공존의 윤리

제3장 불교 인문학과 윤리
1. 『수심결(修心訣)』의 이해
1) 『수심결』이란 무엇인가?
2) ‘참마음’이란 무엇인가?
3) 우리는 왜 참마음을 망각하게 되었을까?
4) 참마음을 회복하면 어떻게 될까?
5) 깨달음을 얻는 방법
6) 참마음으로 사는 길

2. 『금강경(金剛經)』의 이해
1) 금강경 입문
2) 보살의 깨달음 : 사상(四相)이 없음
3) 깨달음의 조건 : 고정관념에서 해방되기
4) 관계성 속의 ‘나’와 세계 : 연기(緣起)
5) 보살의 마음 : 머무름 없는 마음
6) 함께 하는 삶 : 보살의 수행과 삶

<저자>

김영래
고려대학교 독어독문과 학사, 교육대학원 석사, 독일 마인츠대학교 철학박사 학위를 취득(교육철학 전공)하였다. 서울 한성고등학교 독일어교사, 고려대학교 교육문제연구소 연구교수를 역임했고 한마음선원 부설 한마음과학원 회원, 조계종 포교원 인성교육인증개발위원회 위원(현)으로 활동하고 있다. 관심 분야는 독일관념론 철학, 불교철학, 인성교육, 지혜교육 등이며, 『칸트의 교육이론』(학지사 2003) 『인성교육의 담론』(학지사 2019) 저서 외 다수의 연구 실적이 있다.

신희정
경상대학교 윤리교육과를 졸업하고 한국교원대학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초기경전에 나타난 ‘붓다대화법’의 도덕교육적 함의」(2018)라는 박사 학위 논문을 썼다. ‘2015개정교육과정(고전과 윤리)’과 ‘2022개정교육과정(인문학과 윤리)’의 연구자로 참여하였다. 동서양의 윤리 공부를 통해서 전문성과 인성을 겸비한 교사상을 지향하고 있으며 무엇보다도 도덕교육의 현장에서 부딪히는 제 문제를 불교적 해법으로 풀어내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철훈
한국교원대학교 윤리교육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수료)를 했다. 현재 윤리교사로 재직중이다. ‘2015개정교육과정(고전과 윤리, 통합사회)’과 ‘2022개정교육과정(통합사회)’의 연구자로 참여하였다. 주요저서로 『도덕수업, 어떻게 해야 할까?』(공저), 고등학교 『윤리와 사상』 교과서 및 교사용 지도서, 고등학교 『통합사회』 교과서 및 교사용 지도서 등이 있다. 역서로는 『도덕철학과 도덕심리학』(공역) 『착한 사람은 행복한가』(공역) 『불교, 정치를 말하다』(세종학술도서 선정)(공역)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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