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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불교의례와 국가(1) : 국가재난에 대한 불교의 의례적 대응' 학술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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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39회 작성일 21-01-04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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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의례와 국가(1) : 국가재난에 대한 불교의 의례적 대응’학술세미나 개최
  -2020. 6. 24(수) 백년대계본부 불교사회연구소 주최-

1. 대한불교조계종 백년대계본부 불교사회연구소(소장 : 원철스님)는 2020년 6월 24일(수) 오후 2시부터 중앙신도회 전법회관 3층 보리수 회의실에서 ‘불교의례와 국가(1) : 국가재난에 대한 불교의 의례적 대응’을 주제로 호국불교연구 상반기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

2. 불교사회연구소는 2011년 개설된 이래 매년 2회씩 호국불교연구 학술세미나를 개최해 오고 있다.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한 2019년에는 2회 규모로 1회 개최.) 불교사회연구소는 이 학술사업을 통해 한국 호국불교의 역사 및 사례를 조사 연구하고 이를 외국의 호국불교 사례와 비교하는 작업들을 추진함으로써 한국문화사에서의 불교의 역할과 가치를 확인하고 한국 불교문화의 전통을 계승하며 불자와 국민들의 교육 홍보에 이바지하고자 한다.

3. 2020년에는 ‘불교의례와 국가’라는 대주제 하에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상반기에는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가 창궐하고 있는 현 시국을 반영하여 ‘국가재난에 대한 불교의 의례적 대응’을 세부주제로 하여 전통시대 이후 전쟁, 가뭄, 역병에 대응하였던 불교 의례들을 살펴보고자 한다.

4. 이번 학술세미나에서 발표될 논문은 <우리나라에 있어서 전쟁과 불교의례의 양상>(정영식, 성균관대학교 유교철학ㆍ문화콘텐트연구소 연구원), <한국불교 기우제 연구>(한상길, 동국대학교 불교학술원 교수), <역병과 불교의례 : 고려~조선전기를 중심으로>(강호선, 성신여자대학교 교수)의 세 편으로, 박용진(능인대학원대학교 교수), 이욱(한국학중앙연구원 연구원), 임혜경(국립청주박물관 학예연구사) 등 세 분 연구자가 지정토론을 맡으며, 최연식 동국대학교 교수가 진행한다.


 < 불교사회연구소 학술세미나 개요 >
○ 주제 : 불교의례와 국가(1) : 국가재난에 대한 불교의 의례적 대응
○ 일시 : 2020. 6. 24(수) 14:00∼17:00
○ 장소 : 중앙신도회 전법회관 3층 보리수 회의실
○ 사회 : 최연식(동국대학교 교수)
○ 발표 / 논평
- 우리나라에 있어서 전쟁과 불교의례의 양상
  정영식(성균관대학교 유교철학ㆍ문화콘텐트연구소 연구원) / 박용진(능인대학원대학교 교수)
- 한국불교 기우제 연구
  한상길(동국대학교 불교학술원 교수) / 이욱(한국학중앙연구원 연구원)
- 역병과 불교의례 : 고려~조선전기를 중심으로
  강호선(성신여자대학교 교수) / 임혜경(국립청주박물관 학예연구사)

◎ 자료 관련 문의는 불교사회연구소로 하시기 바랍니다. (02-730-0882, 민순의 연구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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